Crying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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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Crying Nut)은밴드가결성된 1995년 6월이후, 국내의펑크록및언더음악의대명사로입지를굳히고있는팀이다. 이들은 `조선펑크`라는신조어를만들어냈으며, 인디출신중빠르게대중적인인기를얻은밴드에속한다. 

이앨범은 10년이상꾸준한활동을해온밴드의캐리어가낳은 ‘자연숙성’의결과라는평을얻으며크라잉넛음악이진일보되었음을증명하였다. 레게의터치가가미된타이틀곡 “명동콜링”은마치저옛날스팅과폴리스가 "Every breath you take"를하듯, 곡선적인팝의느낌을강조하면서도본령인펑크의직선드라이브를살짝입히는기막힌교배를들려주고있다. 설사예의 `단순무식` 펑크를하더라도 "룩셈부르크"와 "마시자", "부딪쳐", "유원지의밤"이증명하듯친근한연주와멜로디로 `국산팝펑크`의모범이라는찬사를받았으며, 게다가극단적으로비칠수있는심수봉과의하모니 "물밑의속삭임"으로세간의이목을집중시켰다. 이후에도꾸준한창작활동으로 2007년초반부터 "안녕고래", 영화 `좋지아니한가`의주제곡 "좋지아니한가" 등의싱글을발표하며지치지않는활동을보여주고있다.

크라잉넛은 2005년 1월멤버들의동반제대와동시에왕성한활동을펼쳐또한번의전성기를맞이하며, 2006년 7월그간에쌓아둔창작욕구를모두분출하듯 16곡이담긴 5집 [OK 목장의젖소]를발표했다.

최근 7집 [FLAMING NUTS]를발표하면서몬스터에너지와함께자리매짐을같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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