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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르 랠리(Dakar Rally): 사우디 아라비아 사막에서 펼쳐지는 대회 준비

Jan 212020

2008 다카르 랠리가 아프리카에서 아르헨티나로 이전했을 , 데이비드 카스테라(David Castera) 자신의 가족과 함께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이사해야 했습니다. 당시 프랑스 출신인 카스테라는 다카르 랠리의 경기코스 편성과 군수관리를 담당하는 중대한 임원이었죠. 그리고 2020, 다카르 랠리가 사우디 아라비아라는 새로운 나라와 대륙으로 이전하여 새로운 장을 여는데 역시 카스테라가 선두를 지휘하고 있습니다. 다카르 랠리를 주최하는 아마우리 스포츠 협회(Amaury Sport Organization, ASO) 총책임자로서 카스테라는 올해 대회에 대한 엄청난 조직 재편성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시작 됐었습니다.” 카스테라는 말했습니다. “8개월 안으로 남미에서 원활하게 진행됐던 운영체계를 사우디 아라비아로 옮겨야 하는 일이었죠. 우리는 먼저 새로운 환경의 대한 지형과 무엇보다도 관련 규제에 대해 조사해야 했어요. 예를 들어서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버스와 트럭들은 야간에만 운행할 있었기 때문에, 저희는 전반적인 재편성 해야 했습니다.”

남미에서는 ASO 스태프 차량들은 효율성을 위하여 두배로 공급이 되어, 예를 들어서 대의 차량들이 1단계에서 3단계로 이동하는 동안 다른 일부 차량들은 2단계에서 4단계로 이동하는 야영 환경을 상시 구축해야 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대규모 엔터테인멘트 행사를 여러번 주최한 있지만, 주로 스타디움에서 진행 됐었습니다.” 카스테라는 말했습니다. 다카르는 반대로 유목적이죠. 이번이 행사이기도 하고, 만전을 기하기 위해 저희는 스태프 차량을 3배로 늘렸습니다. 이전의 운영계획은 남미에서 그대로 두고 왔습니다. 차량들은 두바이와 주로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운송 됐습니다.”

협회는 통틀어 차량 80, 트럭 50, 헬기 10, 비행기 8, 버스 15대를 운송합니다. 의료지원에 있어서는 야영지와 경기장 곳곳에 설치된 텐트에 간이병원가 설치되고, 의사 의료인들과 의료헬기 4, 현장의료인 2명이 탑승한 탱고(Tango)”차량 8, 그리고 의료인 1명씩 탑승한 “Balai” (sweep) 트럭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프랑수아 타디(Jean-François Tady) 랠리 대회 안전절차의 담당자입니다. 타디는 조직의 심장인 PC코스에 주로 상주하죠. “해가 떠있는 시간이 짧은 점이 저희에겐 올해의 가장 장벽이었죠.” 그는 말했습니다. “일출은 오전730 정도에 일어나고, 일몰은 오후530분입니다. 말은 선수들이 야간에 열리는 특설무대에 많이 몰릴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탱고차량들은 시간대로 배치되면서 야간에 의료헬기가 운행할 없을 경우를 대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타디는 안전수칙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 차량은 버튼 2개가 설치 되었습니다: 녹색 버튼은 기술적 결함, 빨간 버튼은 의료지원 요청입니다. 버튼을 누를 PC코스와 파리 본사에 알립니다. 파리에서는 즉시 선수에게 연락을 취하는 비상상태를 조사합니다. 만약 조사 결과 비상사태로 판단이 되면 바로 구조요청을 합니다. 요청한 현장 도착까지 평균적으로 14분이 걸리며, 밤에도 동일합니다. 경기장 코스가 500키로일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빠른 비상대응 시간이죠.”

밤에는 영하3도까지 내려가기도 해서 이것 또한 관건이죠.” 카스테라는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아프리카에서도 일어났던 경우입니다. 반대로 대낮에는 30도까지 올라가기도 해요. 모든 준비를 갖춰야만 하죠. 예를 들어서 선수들은 해가 뜨기전에 출발하기 때문에 추위와 더위 모두에 대비한 레이싱 기어와 장갑을 구비해야합니다.”

 

카스테라는 다카르 랠리의 인원 2500-3000 500 규모의 조직을 지휘할 예정입니다. 스태프들은 주로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아르헨티나에서 경력자들입니다. 현재로써 사우디 아라비아 출신인 현지 스태프는 많지는 않지만, 남미에 있었던 랠리와 같이 점차 현지인의 비율을 높일 전망입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특별하고 잊지 못할 행사일 같습니다.” 카스테라는 말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사막은 아프리카를 연상시키는데, 계속해서 바뀌는 환경입니다 색깔, 모래, 언덕들 전부 말이죠. 사람들은 사우디 아라비아가 보여줄 모습에 놀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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