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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 images from day 3 X Games, Aspen Colo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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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에너지의 2021 X Games: 승리의 현장

Mar 112021

역대급이었던 지난 2021 X Games! 올해로 20번째 열리는 X Games 는 미국 콜로라도 주의 아스펜 스노우매스(Aspen Snowmass)에서 진행되며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몬스터 에너지의 스노보드와 프리스키 선수들의 맹활약이 펼쳐진 이번 X Games 아스펜 2021! 3일간 펼쳐진 대회에서 몬스터 에너지의 월드 클래스 선수들은 7개의 금메달과 4개의 은메달, 3개의 동메달로 최종적으로 14개의 메달을 따내며 값진 승리를 이루어냈습니다.

몬스터 에너지는 X Games의 오랜 에너지 드링크 파트너로 올해도 함께했습니다. 버터밀크 마운틴(Buttermilk Mountain)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80명의 스키, 스노보드 선수들이 16개국에서 모여들었으며 14개 종목의 대회가 펼쳐졌습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최고의 선수들은 빅에어(Big Air), 슬로프스타일(Slopestyle), 슈퍼파이프(SuperPipe), 너클 헉(Knuckle Huck)의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코로나19 판데믹 상황으로, X Games 아스펜 2021은 일반 관중 입장이 불가능하여, 경기장을 채우던 관객들과 현장의 음악 공연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전세계 팬들은 온라인으로 모두 모여들었죠: X Games 아스펜 2021은 미국의 ESPN을 통해 미디어 플랫폼과 TV로 전세계 192개국, 5억 가구 이상에게 중계되었습니다. 팬들은 또한 온라인 가상현실 체험에 참가할 수 있었는데요, X Fest를 통해 게임과 온라인 증정 이벤트, 그리고 몬스터 에너지를 포함한 스폰서사들이 제공하는 컨텐츠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엄격한 방역 수칙을 지키며 대회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역사에 남을만한 퍼포먼스를 보인 대회들도 있었는데요, X Games 아스펜 2021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몬스터 에너지 팀의 첫 메달은 금요일에 열린 지프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승전에서 나왔습니다. 올해로 30살을 맞은 스노보드의 아이콘인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제이미 앤더슨(Jamie Anderson)은 그녀만의 시그니처 스타일과 막대한 트릭들로 장애물 코스를 압도하며 젊은 루키 선수들 가운데 금메달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앤더슨은 시상대에서 은메달을 따낸 뉴질랜드 와나카 출신의 몬스터 에너지 선수인 조이 샤도스키-시놋(Zoi Sadowski-Synnott)과 함께했습니다.

 

스노보드 너클 헉(Snowboard Knuckle Huck) 대회는 빅에어 램프의 ‘너클(knuckle)에서 창의적인 프리스타일 동작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올해로 17살이 된 캘리포니아 출신 더스티 헨릭슨(Dusty Henricksen) 은 그의 첫 X Games 데뷔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아직 루키 선수인 그는 페이키 노즈-프레스 놀리 캡 540 언더플립(fakie nose-press nollie Cab 540 underflip) 등의 동작을 선보였으며, 일요일 슬로프스타일 결승전에서도 멋진 트릭들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금요일 밤의 이 대회에서 앤더슨(Anderson)은 X Games 역사상 스노보드 너클 헉 종목에 출전한 첫 여자 선수로 기록되었습니다.

 

여자 슈퍼파이프 결승전에서는 세계 정상급의 하프파이프 라이더들 7명이 참여했습니다. 잼 세션은 캐나다 코모도 출신의 캐시 샤프(Cassie Sharpe)와 X Games에 첫 출전하는 에일린 구(Eileen Gu) 두 사람의 경쟁구도로 막을 내렸습니다. 샤프는새로운 레프트사이드 1260 에어 블래스티드 10’9”(약 3.3미터) 하이(leftside 1260 air blasted 10’9” high)와 역 1080으로 결점없는 첫 런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런에서 세게 넘어지며, 샤프는 은메달로 그치며, 그의 X Games 기록의 다섯번째 메달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을 기록했습니다.

 

X Games 아스펜 2021 둘째 날에는 모두가 기대하던 몬스터 에너지 여자 스노보드 슈퍼파이프 결승전이 치뤄졌습니다. 가장 큰 화제는 ‘슈퍼파이프의 여왕’, 스무살의 클로이 킴의 귀환이었습니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1학년을 마친 클로이 킴(Chloe Kim)2019년 아스펜에서의 우승 이후 다시 돌아온 씬에서 12’7”(4.1미터) 높이의 메소드 에어(method air), 360 에어 투 페이키(big 360 air to fakie), 프론트사이드 1080 테일그랩(frontside 1080 tailgrab) 그리고 스위치 720 웨들(switch 720 Weddle)을 포함한 다양한 런들을 선보이며 X Games6번째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클로이 킴은 이제 X Games 슈퍼파이프 종목 메달만 8(금메달 6, 은메달 1, 동메달 1)가 되었습니다.  

 

토요일의 대회는 기상악화로 몇몇 종목들이 연기되어 일요일로 X Games 주말의 가장 큰 대회들이 몰리게 되었습니다. 몬스터 에너지 팀의 선수들은 일요일에 메달을 최대로 획득하며, 대회 마지막 날인 일요일, 총 여섯 종목에서 모두 시상대에 오르며 9개의 메달 (금메달 4, 은메달 2, 동메달 3)을 차지했습니다.  

 

일요일 아침을 시작으로 X Games의 역사가 만들어졌습니다. 겨울 X Games 20년 사상 한번도 남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에서 신입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일이 없었지만, 더스티 헨릭슨(Dusty Henricksen) )이 나타나 추운 날 반팔 티셔츠를 입고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또한 헨릭슨의 금메달은 2009년의 X Games 아스펜에서 숀 화이트의 남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금메달 이후 첫 미국인 선수의 금메달로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시상대에는 핀란드 출신 몬스터 에너지 선수 르네 리네칸가스(Rene Rinnekangas)가 동메달 수상을 함께했습니다.

 

몬스터 에너지 선수들은 또한 남자 스키 슬로프스타일 결승전에서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버터밀크 마운틴과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노르웨이 출신의 22살 페르디난드 달(Ferdinand Dahl)은 완벽한 런으로 은메달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캐나다 출신의 23살의 에반 매키크런(Evan McEachran)은 힘있는 진보적인 런으로 동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승에서 관객들은 또한 놀라게 됩니다. 몬스터 에너지의 제이미 앤더슨(Jamie Anderson) 이 나타나 70피트 길이의 (21미터) 갭에서 멋진 잼 세션을 선보이며, 그에게 첫 빅 에어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앤더슨은 X Games 역사상 가장 많은 수상을 한 여자 선수로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19개의 메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메달 8, 은메달 7, 동메달 4). 앤더슨은 시상대에서 뉴질랜드 출신 조이 샤도스키-시놋(Zoi Sadowski-Synnott)과 동메달 수상을 함께했습니다.

 

해가 지자 모두 남자 스노보드 슈퍼파이프 결승전을 주목했습니다. 역대급 결승전에서는 몬스터 에너지 팀의 선수인 일본 출신 유토 토츠카(Yuto Totsuka)2회 금메달리스트인 스코티 제임스(Scotty James)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메달은 토츠카의 첫 X Games 금메달로, 토츠카는 이제 X Games 아스펜 출전 3회만에 총 3개의 X Games 메달 (금메달 1, 은메달 2)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남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승전은 더욱 더 진귀한 트릭들의 발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선수들이 지금까지 단 한번도 본적 없는 기술들과 1,800도 이상의 회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스웨덴 출신의 26살 몬스터 에너지 선수 스벤 토르그렌(Sven Thorgren)은 그의 7번째 X Games 메달로 은메달을 따내어, 총 보유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그리고 동메달 4개가 되었습니다.

 

스키 너클 헉이 X Games의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전세계 최고의 프리스키 선수 8명이 겨룬 너클 헉 종목에서는 기술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동작이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금메달을 쥐게되는 선수는 단 한명이죠: 스웨덴에서 온 29살 프리 스키 아이콘인 헨릭 할럿(Henrik Harlaut)은 단 한번도 본적 없는 스키 기술 동작들로 금메달을 손에 넣었습니다. 그는 이제 X Games 통산 13개의 메달을 보유하여 (금메달 8개와 은메달 5) 최다 메달 보유자가 되었습니다.

몬스터 에너지 선수들이 X Games 아스펜 2021을 장식하는 최고의 순간이 되었죠! 모든 선수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역사적인 행사를 중계로 지켜봐준 여러분들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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