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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Games 치바 2022 | 몬스터 에너지 선수들의 활약!

May 052022

일본에서 처음으로 열린 X Games가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몬스터 에너지는 일본 치바 2022 X Games에서 활약한 BMX, 모터크로스, 스케이트보드 선수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3일 간의 생방송 경기 동안, 세계 정상급의 몬스터 에너지 선수들은 도합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로 총 11개의 X Games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몬스터 에너지에서 공식 에너지 드링크 파트너로 후원하는 X Games 치바 2022는 3개 종목에서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18개국의 90여 명의 선수가 총 30개의 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쳤습니다. 제64회 X Games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도쿄만(灣)의 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풍을 일으키며 개최되었습니다.

 

시바타 모토(Moto Shibata), 스케이트보드 버트(Vert)에서 은메달 획득

 

X Games 치바 2022의 금요일 스케이트보드 버트 결승에서 화려한 하프파이프 액션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8인 잼 세션에서, 일본 오사카 출신의 26세의 모토 시바타(Moto Shibata)는 고향 관중들 앞에서 은메달을 땄습니다. 그는 특유의 기술과 고전적인 움직임, 그리고 기술적인 묘기를 모두 보여주며 시상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는 현재 4개의 X Games 메달(금메달 1개, 은메달 3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BMX 플랫랜드(Flatland)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모토 사사키(Sasaki Moto)

 

금요일 치바 2022년 X Games는 19년 만에 BMX 플랫랜드라는 고전 종목을 다시 경기로 가져왔습니다. 이 종목은 BMX 선수들이 장애물이나 점프 없이 평평한 표면에서 묘기를 부리는 것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이 스포츠의 아이콘으로 여겨지는 36세의 일본 치바 출신의 모토 사사키 선수(Moto Sasaki)가 경기에서 동메달을 땄습니다. 사사키는 스페인의 비키 고메즈(Viki Gomez)와 프랑스의 마티아스 단두와(Mathias Dandois)에 맞서 3위를 차지하며 생애 첫 X Games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BMX 파크 저스틴 도웰(Justin Dowell) 은메달, 케빈 페라자(Kevin Peraza) 동메달 획득

 

치바 2022 X Games의 둘째 날, BMX 파크 결승전에서도 몬스터 에너지 팀의 메달 질주가 이어졌습니다. X Games의 루키이자 버지니아 비치 출신의 22살의 몬스터 에너지 팀 라이더 저스틴 도웰(Justin Dowell)이 2위로 자신의 첫 X Games 메달을 획득하며 경기를 뒤흔들었습니다. 이 신인 선수는 금메달 방어에 나선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온 케빈 페라자(Kevin Peraza)와 함께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27살의 이 선수는 그의 네 번째 X Games 메달 (금 3, 동 1)로 동메달을 땄습니다. 

테츠카 마미(Mami Tezuka) 선수 여자 스케이트보드 파크에서 은메달 획득

 

토요일에는 일본의 테즈카 마미 Mami Tezuka(20·몬스터 에너지) 선수가 여자 스케이트보드 파크에서 동메달을 땄습니다. 그녀는 2021년 X Games 여자 스케이트보드 파크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후, 자신의 두 번째 X Games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줄리앙 반스티펜(Julien Vanstippen), 모터크로스 베스트 휩(Best Whip)에서 동메달 획득

 

주말 유일한 모터사이클 메달 종목에서, 세계 최고의 프리스타일 모터크로스 선수들이 모터크로스 베스트 휩 대회에서 활개를 펼쳤습니다. 종목의 공인된 전설들이 모두 나서는 이 경기에서, X Games의 신인 선수이자 벨기에 출신의 몬스터 에너지 팀 라이더 줄리앙 반스티펜(Julien Vanstippen)은 시상대에 오르는 데 필요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며, 26살의 선수는 X Games 데뷔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BMX 스트리트에서 금메달을 딴 루이스 밀스(Lewis Mills)

 

ZOZO 마린 스타디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토요일 밤 BMX 스트리트 결승전은 놀라운 결과로 막을 내렸습니다. 호주의 몬스터 에너지 선수 루이스 밀스(Lewis Mills) 는 테크니컬 바 스핀(barspin)과 같은 콤보에서 더블 페그 그라인드(double peg grind)에서 투쓰픽 행거 아웃 (toothpick hanger out) 방식으로 경기를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23살의 이 BMX 선수는 자신의 두 번째 X Games 메달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밀스는 2018년 X Games 시드니에서 열린 BMX 스트리트에서 신인으로서 자신의 첫 X Games 메달을 획득한 경력이 있었습니다.

남자 스케이트보드 파크에서 키런 울리(Kieran Woolley)는 은메달, 리암 페이스(Liam Pace)는 동메달 획득

 

X Games 치바 2022의 셋째날이자 마지막 날은 스케이트보드 경기에 올인했습니다. 에너지가 넘치던 남자 스케이트보드 파크 결승에서, 호주 미나무라 출신의 18세 키런 울리(Kieran Woolley)는 완벽한 경기로 코스에서 그의 능력치를 폭발시키며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는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온 지난 경기 금메달리스트이자 몬스터 아미(Monster Army) 소속의 라이더 리암 페이스(Liam Pace)와 함께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페이스는 비록 그의 첫 경기에서 지속된 발 부상으로 고생했지만, 여전한 실력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레이사 릴(Rayssa Leal), 여자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

 

여자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 대회에서, 브라질 임페라티즈 출신의 14살의 레이사 (Rayssa Leal) 지배적인 경기력에 힘입어 자신의 번째 X Games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스케이트보드 신동은 세계적인 엘리트 선수들과 경쟁하며 그녀의 기술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X Games 치바에서 그녀의 X Games 시상대를 오르기 , 릴은 지난 여름 도쿄 올림픽 여자 스트리트 스케이트보드에서 은메달을 따기도 했습니다.

이케다 다이키(Ikeda Daiki) 선수 남자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에서 은메달 획득

 

남자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 대회는 또 다른 큰 격변을 일으켰습니다. 비가 오기 직전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 도쿄의 15세 몬스터 에너지 라이더 이케다 다이키(Daiki Ikeda)는 스케이트 비디오에서만 볼 수 있는 압도적인 기술적인 묘기를 선보이고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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