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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assets for the Mesa II project in Virgin, Utah.
NEWS

메사 2 (MESA 2)

Aug 182021

몬스터 에너지의 MTB 산악자전거 팀 이든 넬( Ethan Nell)과 톰 반 스텐베르겐(Tom Van Steenbergen)을 주인공으로 “메사 2(MESA 2)”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3분 22초 길이의 영상은 몬스터 에너지의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2019년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비디오 “메사(MESA)”의 후속작으로서, 이 고퀄리티의 작업은 유타 사막 지역을 드라마틱한 배경 삼아 혁신적인 MTB 라이딩을 담아냈습니다.

“메사”의 첫 영상은 벌써 16만 뷰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메사 2”에서는, 넬과 반 스텐베르겐이 자연 그대로 보존된 유타 사막에서 직접 점프할 수 있는 구간을 다시 만들며, 동시에 더욱 강도를 높였습니다. 급강하와 자연을 활용한 갭 구간, 엄청나게 빠른 속도 주행 등 어떠한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마운틴 바이크 프리라이드를 담은 영상입니다.

이전 영상처럼, 산악자전거의 두 선구자는전 세계 라이더들이 자주 찾는 유타 사막을 정복합니다. 이곳의 자연적 지형은 끝없는 이어진 암석과 가파른 경사로 인해 라이더들이 그동안 달렸던 것보다 험난한 코스입니다.

그러다 보니 촬영은 악조건 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반 스텐베르겐은 로드 갭에서 점프를 하다 2020년 중반에 대퇴골이 부러지고, 이후 돌아와 촬영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에서 최초로 더블 백플립 착지를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노련한 MTB 프로인 그는 본 실력을 가감없이 선보이며 기량을 펼쳤습니다.

 

반 스텐베르겐은 암산이 많은 지역인 유타 출신인 넬과 함께 다시 한번 영상의 헤드라인을 장식합니다. 젊은 루키인 넬은 꾸준히 모토크로스, BMX, 산악자전거를 타며 거친 사막 지역에서 자랐습니다. 또한 기술자의 태도를 갖추고 어떠한 변수에도 대비해야 합니다. 암석 표면이 거칠고 열악한 유타 사막에서의 촬영은 자칫하면 처참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역동적인 액션과 광활한 사막의 풍경은 블러드 레드선(Blood Red Sun)의 천상의 사운드트랙 “Lay Me in the Ocean”과 완벽한 대조를 이룹니다. 캘빈 후트와 피터 제이미슨의 영화 촬영은 후속 카메라, 파노라마 뷰, 항공 샷으로 프리라이드 MTB를 담아내며 메사 비디오 시리즈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넬과 반 스텐베르겐 같은 라이더들이 힘을 합치면, 그 결과는 최고일 수밖에 없죠. ‘메사 2’에서 초호화 기술들을 동시에 선보이는 두 양대 산맥이 그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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