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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Fight Night: Reyes v Weidman on October 18, 2019 in Boston, Massachuset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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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르 로드리게즈, 우세를 유지하고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의 주인공이 되다

Nov 182019

시도 2번만에 성공했습니다! 몬스터 에너지는 지난 10 18 저녁, ESPN6 통해 미국 보스턴 위치한 TD Garden에서 진행된 UFC 공동메인 이벤트에서 제레미 스티븐스(Jeremy Stephens) 상대로 우승을 거둔 야이르 로드리게즈(Yair Rodríguez)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열정적인 관중들 앞에서 멕시코 파랄(Parral) 출신인 27 로드리게즈는 상대와 치열한 쟁탈전을 벌인 , 3번째 라운드 끝에 만장일치로 페더웨이트(Featherweight) 타이틀을 거두게 됐습니다. 선수 또한 파이트 오브 나이트 주인공들이 되면서 $50,000 보너스 상금을 가져가게 됐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진행된 로드리게즈와 스티븐스의 대결은 기대가 많았던 재시합이었습니다. 지난 9월 21 UFC 멕시코에서 메인이벤트에서 이미 한번 만났던 전적이 있죠. 하지만 시합이 시작하고 15초도 안되어서 스티븐스의 왼쪽 눈이 우발적으로 찔리면서, 시합이 노콘테스트(No contest)라는 판단이 내려지고, 이후 승부를 짓지 못한 양측의 갈증은 지속적으로 방치만 되었습니다.

제대로 승부를 가리기 위해 로드리게즈는 적극적으로 스티븐스에게 나섰습니다. 파이터는 시합 초반부터 주먹을 휘둘렀고, 로드리게즈는 스티븐스의 머리를 강타하고 스위치킥(Switch kick)으로 연이어 스티븐스의 턱을 명중 시켰으며, 첫번째 라운드가 끝날 무렵 (Jab)으로 테이크다운에 성공했습니다. 2번째 라운드에서도 로드리게즈는 상대에게 엄청난 바디킥(Body kick) 날리면서 바닥으로 쓰러뜨리고, 위에서 펀치를 난사하면서 스티븐스는 고군분투 했습니다.

 

3번째이자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파이터의 전면적인 쟁탈전을 있었으며, 스티븐스는 성공적으로 로드리게즈를 테이크다운 시킨 , 자비 없는 파운딩을 난사했습니다. 로드리게즈는 엄청난 타격을 받았지만 끝까지 버티면서 마지막 라운드를 무사히 끝낼 있었습니다. 버저가 울린 스티븐스가 로드리게즈의 손을 잡아주면서 일으켜주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줬으며, 불과 서로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 힘들었습니다.

 

모든게 끝난 , 심판들은 만장일치로 라운드에서 우세를 유지했던 로드리게즈에게 우승 타이틀을 건냈습니다 (29-28, 29-28, 29-28). 그들은 15분간 터졌던 난타전을 파이트 오브 나이트 선정했습니다.

 

이번에도 우승을 함으로써 로드리게즈는 통합 13, 2, 1‘ 콘테스트기록을 갖게 됩니다. El Pantera 불리는 로드리게즈는 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페더웨이트급에서 7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로드리게즈는 2014 남미에서 진행된 The Ultimate Fighter에서 우승을 거머쥔 UFC 소속이 되었습니다.

 

로드리게즈는 몬스터 에너지의 엘리트 UFC팀 소속이며, 팀원은 도날드 세로니(Donald “Cowboy” Cerrone), 코너 맥그리거(Conor “The Notorious” McGregor), 조지 마스비달(Jorge Masvidal), A.J. 맥키(A.J. McKee), 존존스(Jon Jones), 대니얼 코미어(Daniel Cormier), 도미닉 크루즈(Dominick “Dominator” Cruz), 크리스 웨이드맨(Chris “The All American” Weidman), 타이론 우들리(​​​​​Tyron “The Chosen One” Woodley), 맥스 할로웨이(Max Holloway), 제시카 로세 클라크(Jessica-Rose Clark), 리 징리앙(Li Jingliang), 크리스 사이보그(Cris Cybor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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